'클라이맥스', '세이렌' 떠난 후 월화극 1위 등극...시청률 3.3%

이경호 ize 기자
2026.04.14 08:29
'클라이맥스'가 월화극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9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3.3%를 기록했다. '클라이맥스' 9회에서는 추상아를 둘러싼 동영상 파문과 함께 방태섭의 선거가 무너지는 과정이 펼쳐졌다.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사진제공=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클라이맥스'가 월화극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9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3.3%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8회) 시청률 2.9%보다 소폭 상승했다.

'클라이맥스'는 시청률 상승과 함께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앞서 월화극 1위 자리를 지켜온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의 후속작 '유미의 세포들3'이 2.3%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월화극 1위'에 등극할 수 있었다. 또한 이날 방송된 케이블 채널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클라이맥스' 9회에서는 추상아(하지원 분)를 둘러싼 동영상 파문과 함께 방태섭(주지훈 분)의 선거가 한순간에 무너지는 과정이 펼쳐졌다.

한편, '클라이맥스'는 14일 오후 최종회(10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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