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준한, 신혜선과 '믿보배' 조합 완성하나…'대쉬' 남주 합류

한수진 ize 기자
2026.05.13 11:58
배우 김준한이 새 드라마 '대쉬(DASH)'의 주연으로 합류했다. '대쉬'는 살인 사건의 중심에 선 남편을 마주한 검사 민화영이 사랑과 정의 사이에서 진실을 쫓는 과정을 그리는 작품이다. 앞서 신혜선이 민화영 역으로 출연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김준한의 합류로 두 배우의 호흡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배우 김준한 / 사진=스타뉴스 DB

배우 김준한이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13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김준한은 새 드라마 '대쉬(DASH)'의 주연으로 합류한다.

'대쉬'는 살인 사건의 중심에 선 남편을 마주한 검사 민화영이 사랑과 정의 사이에서 진실을 쫓는 과정을 그리는 작품이다.

앞서 신혜선이 민화영 역으로 출연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김준한이 남자 주인공으로 합류하며 작품을 향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두 배우가 어떤 밀도 높은 호흡을 완성할지 주목된다.

김준한은 그간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굿파트너' '안나' '슬기로운 의사생활' '봄밤', 영화 '살목지' '크로스' '리볼버' '보호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만큼, '대쉬'에서 보여줄 또 다른 얼굴에도 기대가 쏠린다.

'대쉬'는 내년 SBS 수목극 편성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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