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깅 패션' 장원영, 바지 위로 살짝 나온 팬티..."151만원 짜리" 깜짝

김소영 기자
2026.05.16 07:28
아이브(IVE) 장원영이 151만원짜리 명품브랜드 팬티를 착용하고 새깅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21)이 새깅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새깅은 하의를 골반 아래로 낮게 내려 입어 속옷 로고 라인을 자연스레 노출하는 패션이다.

장원영은 지난 15일 SNS(소셜미디어)에 "Wishing you guys all the good lucks(여러분 모두에게 행운이 가득하길)"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장원영은 도심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야외 테라스 난간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트링 포인트가 들어간 베이지색 크롭 민소매 티셔츠에 비슷한 톤과 디자인의 치마를 매치해 셋업 느낌 통일감을 완성했다.

특히 치마 위로 검은색 팬티를 살짝 드러낸 새깅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당 제품은 장원영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브랜드 M사의 코튼 팬티로 가격은 151만원이다.

장원영은 전날에도 같은 착장으로 M사 투피스 옆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너 좀 마음에 든다. 나랑 같이 다니자"는 글을 올려 브랜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월 2번째 정규앨범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했다. 아이브는 2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AM'(쇼 왓 아이 엠)으로 글로벌 팬들을 만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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