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최은경, 완벽한 복근 공개...'나잇살' 없는 몸매 비결은?

이재윤 기자
2026.05.22 05:39
방송인 최은경(53)이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로 완성한 탄탄한 복근과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공개했다./사진=최은경 인스타그램 갈무리

방송인 최은경(53)이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로 완성한 탄탄한 복근과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공개했다.

최은경은 최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나이 들수록 잘 작동하는 몸이 진정 럭셔리래요"라는 글과 함께 운동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은경이 필라테스와 헬스를 병행하며 몸을 단련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선명하게 드러난 복근과 군살 없는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평소 철저한 식단 관리와 체계적인 근력 운동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진 최은경은 이번 영상에서도 변함없는 자기관리의 결과를 보여줬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최고의 워너비", "꾸준함이 부럽다", "자기관리의 정석"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이 줄어들면서 중년층은 체중 증가와 복부 비만에 더 취약해진다.

신체 활동이 줄고 근육 세포가 감소하면 기초대사량도 낮아진다. 이 경우 이전과 같은 양의 음식을 먹더라도 에너지가 충분히 소비되지 못하고 지방으로 축적되기 쉽다. 따라서 몸의 근육량을 늘리고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운동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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