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닮았나 보네, 다행"...곽튜브, 결혼 8개월만 아들 공개

박효주 기자
2026.06.03 08:58
지난 1일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곽준빈)가 SNS에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사진=SNS 갈무리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곽준빈)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지난 1일 SNS(소셜미디어)에 "아들 아빠 엄마 그리고 우리 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곽튜브 부부 어린 시절 사진과 함께 세 가족이 함께한 폴라로이드 사진이 담겼다. 곽튜브는 두 손으로 아들을 번쩍 들어 올렸고 아내는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아이가) 엄마를 많이 닮았나 보네요 다행입니다 준빈쿤" "엄마 유전자 열일"이라는 댓글이 달렸다.

곽튜브는 지난해 11월 5세 연하 공무원과 결혼했다. 지난 3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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