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신혼 밥상을 공개했다.
옥택연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직접 요리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옥택연이 요리책을 참고해 제육볶음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옥택연은 직접 양념한 제육볶음의 모습과 완성한 요리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요리책 속 제육볶음처럼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신혼을 즐기고 있는 '결혼 3개월 차' 새신랑 옥택연의 가정적인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옥택연은 지난 4월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4살 연하의 오랜 연인과 결혼했다. 10년 넘게 열애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2020년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며, 6년 만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옥택연의 결혼식에서는 2PM 멤버들이 완전체로 축가를 불렀으며, 2PM 막내이자 멤버 중 유일한 기혼자였던 황찬성이 사회를 맡아 의리를 자랑했다.
옥택연은 결혼식 직후 일본 도쿄돔에서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