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총각 영웅' 임영웅, 시청자 귀호강 릴레이 라이브

이경호 ize 기자
2026.07.07 14:50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 3회에서는 임영웅이 첫 번째 손님들과의 마지막 밤을 맞아 릴레이 라이브를 선보였다. 산골 총각들은 저녁 식사 준비 중 돌발 사고를 겪었으나 조째즈바 확장 기념 콘서트를 통해 감성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이어 새로운 손님으로 곽범, 넉살, 로이킴이 합류하여 임영웅과 예상 밖의 인연을 공개하며 유쾌한 케미를 예고했다.
SBS '산골총각 영웅'./사진제공=SBS

'산골총각 영웅' 임영웅이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귀호강 라이브를 선사한다.

7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 3회에서는 첫 번째 손님들과의 마지막 밤부터 새로운 손님들의 방문이 공개된다.

먼저, 이번 방송에서는 현봉식, 조째즈와의 마지막 밤을 앞두고 특별한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산골 총각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SBS '산골총각 영웅'./사진제공=SBS

하지만 시작부터 음료를 쏟는 돌발 사고가 발생하는가 하면, 새까맣게 타버리는 돈가스까지 예상치 못한 상황이 이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허경환은 "눈물 나려고 해"라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산골 총각들의 저녁 한 상은 어떤 모습일지, 시청자들에게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새롭게 단장한 '(조)째즈바'에서는 특별한 확장 기념 콘서트가 펼쳐진다. 한층 넓어진 공간에 조째즈가 직접 만든 특제 칵테일까지 더해지며 분위기는 더욱 무르익는다.

산골 디너쇼에서는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임영웅의 릴레이 라이브가 펼쳐져 모두를 매료시킨다. 곡이 이어질수록 산골 총각들의 감성도 최고조에 달한다. 임영웅과 조째즈가 선보이는 환상적인 화음 무대까지 더해져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이번 방송에서 놓쳐서는 안될 시청 포인트다.

즐거웠던 마지막 밤을 뒤로하고, 임영웅과 허경환은 새로운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에 나선다.

SBS '산골총각 영웅'./사진제공=SBS

새 손님으로 합류한 곽범, 넉살, 로이킴은 임영웅과 예상 밖의 인연을 공개하며 예측 불가 케미를 예고한다. 곽범과 로이킴은 해병대 선후배 간의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유쾌한 에너지를 더한다.

이어 쉴 새 없이 쏟아지는 토크에 이를 지켜보던 허경환은 "좀 시끄러운 쪽 애들이네"라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산골을 떠들썩하게 만들던 세 사람은 얼마 지나지 않아 점심 준비 도중 대형 사고를 일으켜 모두를 당황 시킨다.

한층 더 풍성해진 '산골총각 영웅' 3회는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X무공해 라이프'를 담은 힐링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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