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 허경환·곽범 릴레이 납치에 함박미소

이경호 ize 기자
2026.07.25 11:05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이 허경환과 곽범에게 릴레이 납치를 당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허경환과 곽범은 유재석을 업고 어딘가로 데려갔으며 유재석은 이 상황을 함박미소를 지으며 즐겼다. 이번 방송은 놀뭐골 청년들의 야유회를 담은 '놀뭐 일기' 편으로 꾸며져 유쾌한 케미를 선사했다.
MBC '놀면 뭐하니?'./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허경환, 곽범에 납치를 당한 가운데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놀뭐골 청년들의 야유회를 담은 '놀뭐 일기'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허경환과 곽범은 유재석이 몹쓸 개그를 시전하자 "재미없다고 해도 되나"라면서 충언을 해야 할지 고민한다. 어쩔 줄 몰라 하는 후배들을 보며 유재석은 "무슨 할 말 있어?"라며 시치미를 뗀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갑자기 유재석을 업고 어딘가로 데려가는 허경환과 곽범의 모습이 담겼다. 유재석을 가뿐하게 업은 허경환은 "낙엽보다 가볍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유재석이 땅에 발을 디딜 틈도 주지 않는다.

허경환의 등에서 유재석을 넘겨 받은 곽범은 힘겹게 릴레이 납치를 이어간다. 진땀을 흘리는 두 사람과 달리, 정작 납치를 당한 유재석은 함박미소를 지으며 상황을 즐기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이 유재석을 업은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번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 그리고 마을에 찾아온 '무리수 청년' 김원훈이 유쾌한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