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유진(45)이 고급스러운 주방을 자랑했다.
소유진은 지난 15일 인스타그에 "주방 정리 중에 한 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모습의 주방이 담겼다. 밝은 회색과 하얀색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벽 한 가운데 해 모양의 독특한 금속 시계가 포인트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랍장 위에는 토스터기·커피머신·에어프라이어 등 여러 주방 가전들이 깔끔하게 일렬로 배치됐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와 결혼했다. 이후 2014년에 첫째 아들을, 2015년과 2018년에 두 딸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