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지성X하윤경, 초밀착 심쿵...작전인가 썸인가

이경호 ize 기자
2026.07.25 13:11
JTBC 드라마 '아파트'에서 가짜 부부인 박해강과 강하리 사이에 예상치 못한 기류가 형성되었다. 두 사람은 가짜 아들의 유치원 체육대회에 참가해 게임과 장기자랑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활약했다. 3인 4각 경기 도중 함께 넘어진 두 사람의 얼굴이 닿을 듯 가까워지는 심쿵 순간이 포착되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사진제공=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아파트' 지성, 하윤경의 초밀착 순간이 포착됐다. 두 사람의 썸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25일 오후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에서는 가짜 부부 박해강(지성 분), 강하리(하윤경 분) 사이에 예상치 못한 기류가 형성된다.

앞서 4회에서 박해강은 자신을 둘러싼 오해를 벗기기 위해 직접 원본 영상을 확보해 경비 과장에게 제출한 강하리의 든든한 조력을 뒤늦게 알아채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박해강의 과거 폭로로 온동네가 등을 돌린 순간에도, 강하리는 주민들 앞에서 당차게 해강의 편을 들어주며 두 사람 사이에 묘한 신뢰를 불어넣었다.

박해강과 강하리의 관계가 어떤 전환점을 맞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5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이 시선을 끈다.

극 중 박해강과 강하리가 가짜 아들인 김경북(김한결 분)의 유치원 체육대회에 참가한 상황이다.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사진제공=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체육대회에 앞서 주먹을 쥐고 파이팅을 외친 박해강과 강하리는 게임과 장기자랑 등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현장을 열기에 휩싸이게 한다.

하지만 이후 3인 4각 경기에 참가한 두 사람이 과도한 승부욕을 불태우다 함께 넘어진다. 이때, 박해강과 강하리의 얼굴이 닿을 듯 가까워지는 뜻밖의 심쿵 순간이 펼쳐진다.

작전 수행 중에 터져버린 박해강과 강하리의 뜻밖의 스킨십과 훈훈한 패밀리 케미가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기류는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파트' 제작진 측은 "가짜 가족의 비즈니스 작전으로 시작된 체육대회 현장이 뜻밖의 스킨십과 찰떡 케미로 로맨틱한 유쾌함을 선사할 것"이라며 "작전 수행 중에 터져버린 지성과 하윤경의 아슬아슬한 핑퐁 케미를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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