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읍내리 205-1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가평 더뉴클래스'를 9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7개 동, 전용면적 59~84㎡ 451가구로 조성한다.
가평에 짓는 첫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다. ITX 가평역(경춘선)까지 차량으로 6분이면 이동한다. ITX를 통해 청량리역까지 40분대, 용산역까지 60분대 도착한다. 가평터미널이 가깝고 단지 인근 75번 국도를 통해 설악IC로 진입해서 서울 등 각지로 이동할 수 있다.
가평 중심상권이 가까워 생활 여건이 편리하고 가평군청 등 관공서와 은행, 의료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가평초, 가평중, 가평고 통학이 수월하고 국공립어린이집과 도서관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남측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채광 및 일조권이 우수하다. 전용 59㎡A타입은 소형 평형임에도 4Bay 맞통풍 구조에 복도 팬트리와 안방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이 적용된다. 전용 84㎡A·B타입은 4Bay 맞통풍 구조가 적용되며 84㎡A타입은 복도 팬트리, 안방 내 대형 알파룸이 제공된다.
단지 내 피트니스센터, 상상도서관, 독서실 등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한편 가평군은 비규제지역으로 각종 규제에서 자유롭다. 청약통장 가입 후 1년 이상이면 세대주 뿐만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자격이 되며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을 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이후 분양권 전매를 할 수 있고, 다주택자도 주택 구입 시 대출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