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이 50억으로…공무원 출신 파이어족 "집살때 3가지 꼭 보세요"

신희은 기자
2021.12.31 06:00

[싱글파이어]는 2030 밀레니얼 세대 + 1인가구의 경제적 자유와 행복한 일상을 위한 꿀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경제·재테크·라이프스타일 채널입니다.

"지금 부동산 시장에선 저평가된 곳을 찾고 리스크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3가지 지표는 꼭 체크해야 내집마련이든, 투자든 잃지 않고 벌 수 있다."

종잣돈 3억원으로 투자를 시작해 자산 50억원을 일군 공무원 출신 파이어족 세빛희씨(활동명·40)가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에 출연해 <저평가 지역 찾기 미니특강>을 진행했다.

그녀는 안정적인 공무원 생활을 박차고 부동산 투자에 뛰어들어 월 1000만원이 넘는 현금흐름을 창출하고 직장은 조기은퇴했다. 아파트 시세차익형에서 지식산업센터 등 수익형으로 분야를 확장해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감으로 하는 부동산 투자가 아닌, 데이터와 분석에 기반한 투자로 시장 흐름을 예측하고 리스크를 관리하는 법을 실천하고 있다. 부동산 시장이 지역별로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저평가된 지역을 찾고 꾸준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노하우를 담은 책 <딱 2년 안에 무조건 돈 버는 부동산 투자 시크릿> 책도 출간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그녀는 '싱글파이어' 특강에서 "저평가 지역을 찾는 것은 10년간의 매매지수를 살펴보면 초보자들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며 "이렇게 찾은 저평가 지역에 투자할 때는 그냥 운에 맡길 게 아니라 단 3가지 지표 정도는 반드시 체크해야 잃지 않고 돈 버는 투자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초보자들도 간단한 검색만으로 쉽게 찾고 분석해볼 수 있는 저평가 지역 고르고 리스크 확인하는 노하우는 '싱글파이어' 채널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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