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과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2026 대한민국 주거서비스대상'에서 각각 민간 부문과 공공 부문 대상 수상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대우건설은 '청주 푸르지오 씨엘리체', SH는 '안암 어울림센터'로 각각 대상의 영예를 안게 됐습니다. 대상 수상기업에는 국토교통부 장관상이 수여됩니다.
부문별 최우수상은 △ 디자인 : GS건설 '북오산 자이 드포레' △ 조경 : IPARK 현대산업개발 '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 △ 주거서비스 : DL이앤씨 '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 △ 설계 : HJ중공업 '시청역 해모로 센티아' △ 커뮤니티 : 한화 건설부문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 △ 생활인프라 : SK에코플랜트 '의왕역 SK VIEW' △ 친환경 : 롯데건설 '구리역롯데캐슬 시그니처' △ 스마트홈 : 현대건설 '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 AI 신기술 : '호반써밋 시흥거모 B1블록'가 각각 수상하게 됐습니다.
시상식은 26일(화) 오후 3시, 서울 프레스센터(20층)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주관=머니투데이
◇후원 = 국토교통부, 대한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주택도시보증공사(HU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