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산업(대표 이영임, www.oceantowel.co.kr)이 황사먼지, 미세먼지 등의 노폐물을 피부자극 없이 빠르게 제거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한 오가닉제품을 출시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제품은 친환경 인증을 받은 인도산 최고급 40수 오가닉 원사를 적용해 기존 제품보다 한층 더 부드럽고 피부에 덜 자극적이다.
해마다 반복되고 해가 거듭될수록 심화되는 황사먼지, 미세먼지 등은 피부에 ‘공공의 적’으로, 외출 후 반드시 깨끗하게 씻어 청결히 해야 혹시 생길지 모르는 알레르기 및 질병으로부터 예방을 할 수가 있다.
이에 새로운 오가닉제품은 용도·기호·성향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다양화했다. 전신을 혼자 사용할 수 있는 바디타올, 벙어리장갑처럼 손에 끼고 온몸 구석구석을 세밀하게 닦을 수 있는 장갑타올, 스펀지가 내장돼 얼굴세안 및 가벼운 샤워에 사용이 가능한 클렌징타올, 손가락 3개를 넣어 화장을 지울 때 세밀하게 사용하도록 작게 만들어진 미니클렌징타올, 피부가 연약한 아이를 위해 부모가 씻겨주기 편하게 땅콩형태로 만든 베이비타올 등이다. 아주 부드러운 제품이기 때문에 피부가 민감한 소비자가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또한 범양산업은 지난해 TV홈쇼핑을 통해 크게 히트를 쳤던 ‘오션매직글러브타올’을 하드타입과 소프트타입으로 세분화해 피부에 따라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오션매직글러브타올은 다섯손가락을 하나씩 끼우는 장갑형태로 만들어져 마치 맨손으로 목욕을 하는 것처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소비자의 편의와 청결한 피부를 생각하는 범양산업의 제품들은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의 대형할인매장과 온라인쇼핑몰, SNS쇼핑몰 및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업계에서는 보기 드물게 원활한 A/S 체계를 갖춰 소비자만족도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