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마디한의원, "류마티스관절염 근본원인 정확히 파악을"

B&C 홍혜민 기자
2015.07.15 20:48

최근 아침마다 주먹이 잘 쥐어지지 않고 물건을 잘 떨어트릴 만큼 손가락과 손목 관절에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과도한 가사노동으로 인한 일시적인 증상이려니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아침마다 손가락 관절 마디가 쑤시고 낮이 되면 서서히 풀리는 증상이 반복되고 있다면 자가면역질환인 류마티스관절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인 류마티스관절염은 나이와 상관없이 남녀노소 모두 높은 발병률을 보이지만 40-50대 여성에게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병이다. 앞서 말했듯 일시적인 증상이려니 그대로 방치하고 있다 관절이 뒤틀리고 나서야 병원에 내원하는 경우가 많다. 자가면역체계의 이상반응으로 관절을 부드럽게 움직일수록 도와주는 윤활막, 즉 교원질 조직을 면역체계가 외부물질로 착각해 공격,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윤활막에 염증이 발생하면 주변 연골을 포함한 관절이 손상되게 되고, 심한 통증과 함께 움직임에 장애가 나타나게 된다.

사진제공=튼튼마디한의원

류마티스관절염을 방치할 경우 관절 모양이 제 모양을 유지하지 못하고 휘어지기 때문에 하루빨리 류마티스관절염 치료를 통해 망가진 교원질을 회복시키고 그 기능을 정상적으로 돌릴 수 있는 치료가 필요하다. 한방처방 최초로 영국의 권위 있는 류마티스관절염 전문학술지에 등재하여 뛰어난 효능이 있음을 인정받은 튼튼마디한의원의 류마티스연골한약은 관절과 유사한 성분인 녹각류마교로 이루어져 있다. 녹각류마교는 녹각, 우슬, 두충, 오가피, 별갑 등 뼈와 관절에 좋은 한약재와 허증을 보하는 약재를 모아 곰탕을 고듯 은은한 불에 장시간 다린 뒤 추출해낸 것으로 손상된 관절 성분을 보충하고 유연하고 탄력 있는 관절을 만들 수 있도록 면역계의 균형을 잡는데 뛰어난 효과가 있다.

류마티스연골한약은 마모된 연골 성분을 보충하고 연골의 탄력과 주변조직을 회복시켜주며 관절 내 염증 및 부종을 감소하여 통증을 해소시켜 준다. 관절을 파괴하는 인자 생성을 억제하고 활성 효소 역시 억제하여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도록 도와주며, 류마티스관절염 외에도 기력 증진 및 피부 상태를 개선하거나 평소 앓고 있던 지병이 호전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류마티스관절염 치료분야에서 유명한 튼튼마디한의원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퇴행성 관절염에 대한 잘못된 상식과 방치로 류마티스관절염 역시 똑같이 방치하실 경우 손가락 관절이 변형되어 휘어지는 것뿐만 아니라 치료로는 더 이상 손쓸 도리가 없어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아가야 할 수도 있다”며 “손가락이 자주 아프거나 아침마다 1시간 넘는 경직 현상이 자주 발생한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근본원인을 파악하고 조속히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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