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 라운지]현대리바트, 온라인 전용 유아동 가구 '꼼므' 선봬

김하늬 기자
2015.10.23 14:01

전제품 E0 보드 사용과 더불어 종이표면재 사용해 안전성 높여?

현대리바트가 새롭게 출시한 온라인전용 유아동가구 '꼼므'의 벙커침대

현대리바트는 23일 온라인 전용 유아동가구 브랜드 ‘꼼므’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꼼므'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 디자이너가 제작에 참여했다. 아이를 둔 가정의 대부분이 20~30평형대에 거주하는 것을 고려해 가구의 폭을 약 23% 줄였다. 기존에 560mm 이던 옷장과 서랍장 폭을 430mm로 줄여 아이방의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수납형 모듈을 추가해 좁은 공간 효율성도 높였다. 수납박스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흰색과 마카롱그린, 마카롱핑크 등 파스텔 톤이다.

현대리바트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벙커침대세트, 4단 서랍장 수납세트, 선반장, 수납교구장, 베이비장, 어린이 교구장 등 인기 6개 품목을 최대 41% 할인 판매한다.

행사기간 중 구매고객에게는 선착순 100명을 선정해 던킨도너츠 5000원 이모티콘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전제품 E0 보드를 사용했고, 일반 비닐 표면재가 아닌 종이 표면재를 사용하는 등 아이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려했다”며 “내 아이가 쓸 가구라고 생각하고 ‘꼼므’ 신제품을 개발했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