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오는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나라와 앨리스가 골프웨어 브랜드 LPGA갤러리 모델로 발탁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공개된 화보 속 나라와 앨리스는 상큼하고 활기 넘치는 골퍼 이미지를 연출했다. 타이트한 핏과 미니스커트, 셔츠로 이루어진 의상은 골프웨어의 매력을 보여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LPGA갤러리 관계자는 "나라와 앨리스가 보여주는 LPGA 갤러리의 새 라인은 감각적인 색깔와 패턴이 눈에 띄는 젊은 감성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판타지오는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나라와 앨리스가 골프웨어 브랜드 LPGA갤러리 모델로 발탁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공개된 화보 속 나라와 앨리스는 상큼하고 활기 넘치는 골퍼 이미지를 연출했다. 타이트한 핏과 미니스커트, 셔츠로 이루어진 의상은 골프웨어의 매력을 보여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LPGA갤러리 관계자는 "나라와 앨리스가 보여주는 LPGA 갤러리의 새 라인은 감각적인 색깔와 패턴이 눈에 띄는 젊은 감성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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