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렐, 뉴요커들의 디너웨어, ‘마켓 스트리트 뉴욕’ 국내 출시

김하늬 기자
2016.09.20 15:36
마켓 스트리트 뉴욕의 '골든 인피티니'

월드키친의 브랜드 코렐은 뉴욕 감성의 캐쥬얼 프리미엄 브랜드 ‘마켓 스트리트 뉴욕'(Market Street New York)을 국내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마켓 스트리트 뉴욕은 자유롭고 세련된 뉴욕의 감성을 그대로 담았다. 세계 유일의 3중 압축 비트렐(Vitrelle™) 유리 소재로 독보적인 내구성을 자랑해온 코렐에서 혁신적 기술력의 아이보리 컬러를 적용해 보다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다.

은은하면서도 세련된 아이보리 컬러에 모던하고 풍성한 패턴 디자인이 어우러져 손님 초대를 위한 디너 테이블이나 편안한 일상 테이블 스타일링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이번 컬렉션은 △블루밍 블루 △실버비쥬 △골든 인피니티 △스카이가든△피오니 부케 등 5가 종류다. 이 제품은 전국 주요 백화점 코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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