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도어록 전문기업 밀레시스텍(대표 전종국)은 종합편성채널 JTBC에서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맨투맨’(MANxMAN)에 자사의 디지털도어록 제품을 협찬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달 21일(금) 첫 방송된 ‘맨투맨’은 국정원 최고의 고스트 요원 K, 김설우(박해진)가 특별 임무를 위해 한류스타 여운광(박성웅)의 경호원이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로맨스 드라마로 100% 사전 제작됐다.
드라마의 주인공인 박해진은 첫 회부터 화려한 액션과 함께 달달한 꽃미모를 내세워 단번에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JTBC 역대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첫 방송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회를 거듭할수록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밀레시스텍은 극 중 주조연급의 집을 포함한 주요 세트장에 무타공 주도어록 ‘MI-5400S’와 보조 도어록 ‘MI-450S’, 첨단 락카록 ‘MI-1300S’ 모델 제품이 드라마에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밀레시스텍의 전종국 대표는 “스파이 장르 특성상 첨단 장비와 보안 기술 등이 화면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비자에게 선보여지게 된다”며 “당사의 첨단 디지털도어록 제품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밀레시스텍은 소비자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마케팅을 통해 밀레 브랜드를 알릴 것이며, 이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 제품 협찬을 늘려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밀레시스텍은 최근 디지털도어록 시장에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푸시풀 도어록 제품군으로 지난달 신제품 ‘MI-7000’을 출시했다. ‘MI-7000’은 제품 크기를 키우고 제품의 퀄리티를 더욱 고급화한 제품이다. 세련된 디자인에 강력한 보안 기능 ‘스마트 오토 세이프티’와 ‘실시간 음성안내’ 기능을 비롯해 다양한 편의 기능과 보안 기능을 탑재한 프리미엄급 제품으로 1차 양산물량이 모두 출고되는 등 시장에서 뜨거운 초기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