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산업 ‘오션타올’, 피부 타입별로 연구·개발한 목욕용 타월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2017.07.03 17:35

2017 올해의 우수브랜드대상

1994년부터 지금까지 오직 사람의 피부만을 생각하고 자연유래의 나무섬유를 사용해 환경친화적인 목욕용 타월을 제조하는 범양산업이 자사 브랜드 ‘오션타올’로 올해 미국 홈쇼핑에 문을 두드린다. 앞서 범양산업은 백인, 흑인, 멕시칸 등 현지인에게 맞는 제품을 연구하고 사전 테스트를 통해 찬사를 받은 만큼 자신감을 갖고 현지 벤더와 마케팅 방안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오션타올 은나노타월/사진제공=범양산업

범양산업은 연령층 구분 없이 거칠고 크게 만들어진 목욕용 타월의 틈새시장을 개척한 업체로 소비자의 피부 타입까지 고려한 다양한 소재와 형태의 제품을 꾸준히 연구·개발해 출시하고 있다. △알뜰한 소비자를 위한 실속형 △고급 원사와 선염 및 조밀도를 높인 컬러형 △항균작용으로 세균 걱정을 덜게 만든 은나노타월 △유아 및 어린아이들을 위한 베이비타월 △민감한 주니어세대를 위한 주니어타월 △인도산 오가닉 원사를 사용한 프리미엄 오가닉 샤워타월 △다섯 손가락장갑 형태로 마치 맨손으로 목욕하는 느낌으로 개운하게 만든 매직글러브 등의 제품이다.

범양산업이 그간의 노력으로 당당하게 브랜드 제품으로 자리잡은 ‘오션타올’은 현재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메가마트 등 대형 할인점과 자연주의 매장,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 중에 있다. 곧 공영홈쇼핑을 비롯해 그 외 국내 홈쇼핑을 통해서도 파격적인 구성과 가격으로 소비자를 만날 예정이다.

또한 범양산업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을 통해 젊은 층과의 소통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쿠팡, 위메프 등 소셜커머스를 통해서는 로켓배송과 딜(기획전)을 진행하면서 꾸준히 소비자와의 소통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범양산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피부를 고려한 제품과 진화된 디자인 제품을 꾸준히 연구·개발해 더 좋은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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