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케미칼(대표 김용현)이 위정맥류 출혈로 수술을 받은 정운석 재무팀 차장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김용현 정석케미칼 대표와 이정수 상무, 김수안 본부장 등이 병원을 찾아 위로 편지와 성금을 전달했다. 정석케미칼은 지난달에도 암 투병 중인 사우를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김용현 정석케미칼 대표는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회사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 이겨낼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