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민 더프라미스 대표(사진 오른쪽)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 시상식에서 '스마트 출입 시스템' 부문 'Good-Technology Award'(굿-기술대상)를 수상하고 송기용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더프라미스는 무전원·무배터리 기반의 무선 스마트 출입 시스템 'XERO1(제로원)'을 개발한 기업이다. 시각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출입 환경 개선과 비접촉 출입 환경 조성을 목표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신축을 비롯해 기존 건축물에도 적용할 수 있는 모듈형 시스템을 제공한다. 업체 관계자는 "소프트웨어를 지속 고도화해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인 스마트 출입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