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아이바, 서울어워드 선정된 '아멘트 그레인' 시리즈 W4U에 공개

고문순 기자
2025.03.31 16:45
왼쪽 위부터 단청의 여운, 고요한 문살, 구름길, 청자의 결

에이아이바는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서울시 소재 우수상품에 부여하는 '서울어워드'에 자사 PoD(프린트 온 디맨드) 전문 브랜드 DEMIIST의 패션잡화 '아멘트 그레인' 시리즈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DEMIIST 아멘트 그레인 시리즈는 단청의 여운, 고요한 문살, 구름길, 청자의 결 총 4가지 종류로 구성된 패션잡화 굿즈다. 한국적인 모티브의 문양을 고급 소가죽 소재에 친환경 수성 잉크 프린팅방식으로 제작했으며, 카드, 지폐, 명함 등을 듀얼 수납할 수 있는 구조로 디자인되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적합한 우수제품을 '서울어워드(Seoul Awards)'로 선정하고, 신규 판로 확보와 마케팅 지원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에이아이바는 세계 최초로 소가죽에 수성 잉크를 프린팅하는 방식으로 패션잡화 굿즈를 제작할 수 있는 PoD 플랫폼 W4U와 전문 브랜드 DEMIIST를 론칭하여 운영 중이다.

W4U 플랫폼의 Collaboration 페이지에서 서울어워드에 선정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에이아이바 김보민 대표는 "지갑, 가방 등 패션잡화뿐만 아니라 북커버, 티슈케이스 등 홈리빙 굿즈까지 디자인 템플릿을 확대하고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DEMIIST의 '아멘트 그레인' 시리즈는 W4U 플랫폼에서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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