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갑농산, 드라마 협업 간편식 '들깨 수제비' GS25 단독 출시

고문순 기자
2025.05.12 16:45

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 속 따뜻한 한 그릇, 현실이 되다

식품 전문기업 칠갑농산(대표 이영주)은 GS25, JTBC 금토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제작사 SLL)'과 협업해 고소한 들깨 풍미를 담은 간편식 '들깨 수제비(188.5g)'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GS25 편의점 단독 상품으로, 드라마 속 따뜻한 수제비 장면을 식탁 위로 옮긴 감성 협업 제품이다.

사진제공=칠갑농산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서 이해숙(김혜자 분)이 어린 목사(류덕환 분)를 위해 끓여주던 수제비 장면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칠갑농산은 해당 장면의 따뜻한 정서를 그대로 담아, 현실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정성 가득한 한 끼로 재탄생시켰다.

'들깨 수제비'는 칠갑농산의 수제비 특허 기술을 적용해 제작됐다. 손으로 직접 뜯은 듯한 불규칙한 형태와 두께감으로 만들어진 수제비는 씹을수록 풍부한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고소한 들깨 분말이 정성스럽게 우러난 국물 맛을 완성한다.

조리법은 간단하다. 수제비와 수프를 넣고 끓는 물을 부은 뒤 2분간 익히거나, 전자레인지(1000W 기준)로 약 2분 조리 후 들깻가루를 넣어 섞어주면 된다. 바쁜 일상에서도 누구나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 제품은 GS25의 인기 간편식 브랜드인 '혜자로운 시리즈' 중 하나로 기획됐으며,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모든 재료는 칠갑농산이 엄선한 원료만을 사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들깨 수제비'는 전국 GS25 편의점에서만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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