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플러스-트레져헌터, '펩타이드, 휴그로펩타이드' 담은 '라망지우 졸리워터 선앰플' 6월 출시

김재련 기자
2025.06.06 11:55

바이오플러스, 다양한 펩타이드에 적용 가능한 '휴그로 플랫폼 기술' 핵심… 공식 발매 전 홍콩 수출 쾌거로 기술력 입증

바이오뷰티테크 기업 바이오플러스(대표 정현규)와 국내 대표 MCN(다중 채널 네트워크) 기업 트레져헌터(대표 송재룡)가 공동 개발한 프리미엄 선케어 제품 '라망지우 졸리워터 선앰플'이 오는 6월 9일 본격적으로 국내 시장에 론칭된다.

(사진 왼쪽부터) 트레져헌터 송재룡 대표, 바이오플러스인터내셔널 신원종 대표, 트레져헌터 이성원 최고브랜드책임자, 바이오플러스인터내셔널 최현란 팀장./사진제공=트레져헌터

이번 신제품의 핵심은 바이오플러스의 독자적이고 차별화된 휴그로(Hugro) 플랫폼 기술이 적용되어 개발된 핵심 성분인 휴그로펩타이드(HugroPeptide)가 사용되었다는 점이다. 휴그로펩타이드란, 유전자재조합 기술을 기반으로 펩타이드의 반감기를 연장하여 생체 내 효과를 지속시키고, 의약품 전달 기술인 세포 투과 기술을 적용하여 펩타이드가 피부세포의 진피까지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 성장인자(Growth Factors) 펩타이드를 말한다.

바이오플러스는 이처럼 다양한 펩타이드의 효능을 혁신적으로 개선하고 전달률을 높일 수 있는 핵심 플랫폼 기술인 휴그로 기술을 EGF, IGF 등 고가의 화장품 원료로 사용되는 16종의 성장인자와 보톡스, 효소를 적용함으로써, 피부에 도움이 되는 이른바 '슈퍼 펩타이드'를 개발해냈다.

'라망지우 졸리워터 선앰플'은 슈퍼 펩타이드인 휴그로펩타이드를 통해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은 물론, 피부 진정, 보습 및 피부 장벽 강화 등 차별화된 스킨케어 효과를 제공한다. 바이오플러스의 이러한 첨단 기술력과 트레져헌터의 시장 트렌드 분석 및 마케팅 노하우가 결합하여 개발 초기 단계부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주목할 만한 점은 '라망지우 졸리워터 선앰플'이 국내 공식 발매에 앞서 이미 해외 시장에서 먼저 그 경쟁력을 입증받았다는 사실이다. 바이오플러스 인터내셔널(대표 신원종)을 통해 홍콩에 성공적으로 수출되어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오플러스 인터내셔널 신원종 대표는 "자사의 핵심 기술인 휴그로 플랫폼에서 탄생한 슈퍼 성장인자 휴그로펩타이드를 담아낸 혁신적인 선케어 제품을 트레져헌터와 함께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휴그로펩타이드의 우수한 효능이 피부 건강을 지키는 데 기여할 것이며, 홍콩 시장에서의 긍정적인 초기 반응을 바탕으로 국내에서도 '라망지우 졸리워터 선세럼'이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트레져헌터 송재룡 대표는 "바이오플러스의 뛰어난 기술력으로 탄생한 휴그로펩타이드의 강점을 소비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자사의 크리에이터 네트워크와 콘텐츠 제작 역량을 적극 활용할 것"이라며, "이번 공동 개발을 시작으로 양사 간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모델을 구축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6월 9일 정식 출시되는 '라망지우 졸리워터 선앰플'은 트레져헌터의 공식 온라인 채널을 비롯한 다양한 유통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사진제공=트레져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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