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브랜드 엔픽스(enfix)가 최근 액티비티 쏘서 '액트360'의 풀체인지 모델 '액트360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기존 '액트360'은 아이의 오감을 자극하고 감각 발달을 돕는 액티비티 쏘서다. 새로 출시된 '액트360 플러스'는 점핑 보드를 놀이 테이블로 변형할 수 있는 3-in-1(쓰리 인 원) 기능을 탑재했다. 기본 액티비티 센터 모드(쏘서 모드), 점핑 보드를 활용한 점핑 모드, 놀이 테이블 모드를 지원한다. 엔픽스 관계자는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다기능 쏘서로 만들었다"고 했다.
또한 이번 풀체인지로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프레임을 적용했다. 다양한 장난감과 감각적인 색상으로 디자인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엔픽스 마케팅 담당자는 "'액트360 플러스' 쏘서는 장기간 활용할 수 있는 장난감"이라며 "아이에게는 즐거움을, 부모에게는 만족감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5년형 '액트360 플러스'는 브랜드 스토어 '엔픽스몰'에서 만날 수 있다. 엔픽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