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플레이북이 스튜디오메타케이와 '유아·부모 대상 발달심리 기반 콘텐츠 및 첨단 IP(지식재산권)기술의 융합'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유아·부모 대상 교육 콘텐츠 및 IP를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또한 실감형 콘텐츠와 AI(인공지능) 기반 캐릭터·버추얼 아티스트 기술을 활용,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
양사는 유아 및 부모 대상 애니메이션 콘텐츠 기획·제작, AI(인공지능) 버추얼 캐릭터 및 아티스트 공동 개발, 글로벌 숏폼 콘텐츠 공동 제작 등에서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위드플레이북은 육아 콘텐츠 기획·개발과 부모 대상 인사이트 제공, IP 원천 콘텐츠 제공, 육아툰·놀이툰 등을 담당한다. 스튜디오메타케이는 실감형 콘텐츠와 AI 기반 IP 구현 기술 제공, 콘텐츠 시각화, 애니메이션 제작 등을 맡는다.
양사는 위드플레이북의 발달심리 기반 육아 콘텐츠와 스튜디오메타케이의 기술 기반 IP 개발 역량을 결합, '차세대 유아·가족 콘텐츠 시장'을 개척한다는 목표다.
위드플레이북 관계자는 "AI 버추얼 아티스트와 실감 콘텐츠를 활용한 부모교육·아동발달 콘텐츠를 공동 개발할 것"이라며 "발달심리·AI·IP 기반의 인터랙티브 콘텐츠 및 부모 코칭 애니메이션을 실감형 기술로 구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드플레이북은 AI 기반 부모 코칭 서비스 '위대한육아'을 선보인 기업이다. 국내외 부모들을 대상으로 발달심리 기반 놀이 및 학습 콘텐츠를 제공 중이다. 스튜디오메타케이는 첨단 기술 기반의 IP 콘텐츠 스튜디오다.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 AI 버추얼 아티스트 및 실감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