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엔티오스(NTOS)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ENTECH 2025(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에 참가해 자사의 에너지 절감 및 지속가능성 기반 산업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고 밝혔다.
ENTECH는 국내 최대 규모의 환경·에너지 전문 산업전으로, 정부기관 및 산업군 관계자, 글로벌 바이어 등 수천 명이 찾는 주요 전시회다. NTOS는 이번 참가를 통해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전환 시대에 맞춘 기술과 제품 라인업을 직접 소개하고,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공급망 전략을 강조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NTOS가 국내외 협력사들과 함께 발굴·도입 중인 ES의 승·하강 태양광 가로등, SENKO의 가스 감지기, 한텍솔루션의 마그네틱 커플링 등 ESG 경영을 지원하는 대표 제품군이 전면에 배치된다.
이 가운데 ES의 승·하강 태양광 가로등은 설치 및 유지보수가 간편하고, 고소작업이 불필요한 안전 설비로서 에너지 효율성과 작업 안전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혁신 아이템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텍솔루션과의 협업으로 소개되는 마그네틱 커플링 역시, 누유 방지와 장비 내구성 향상을 통해 화학·정유 플랜트 현장에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NTOS는 이번 전시에서 제품 전시를 넘어 기술 상담, 실물 샘플 시연, 고객 맞춤형 사양 제안 컨설팅을 함께 운영하며, 현장에서 참관객과 실질적인 비즈니스 접점을 넓힐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ENTECH 2025는 NTOS가 지향하는 '산업의 지속가능 전환'이라는 가치와 맞닿은 전시회"라며, "고객 중심의 기술 적용,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업 확장, 그리고 산업현장과의 긴밀한 기술 연계를 통해 Total Solution Provider로서의 도약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NTOS는 이번 전시 참가를 기점으로 에너지 산업 분야의 ESG 실현을 이끄는 기술 파트너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고, 국내뿐 아니라 동남아·중동 시장을 겨냥한 해외 전시 연계 활동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