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치킨 창업 '두각',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신규 매장 오픈 잇따라

김재련 기자
2025.08.28 17:08

치킨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가운데, 숯불치킨 전문 브랜드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이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과 실질적인 창업 정책을 바탕으로 신규 매장 오픈이 꾸준히 이어지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의 지속적인 성장은 창업자들의 현실적인 부담을 덜어주는 본사의 파격적인 지원 정책에서 비롯된다. 신규 창업자에게 로열티와 교육비, 감리비를 전면 면제하는 것은 물론, 인테리어 역시 점주가 자유롭게 시공할 수 있도록 해 초기 창업 비용을 크게 낮췄다. 또한, 500만 원 상당의 오픈 마케팅 비용을 직접 지원하여 매장 오픈 초기부터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있다.

이러한 지원에 힘입어 일부 매장에서는 오픈 이벤트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벤트를 통해 매장을 효과적으로 알리면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 빠르게 단골을 확보하고 있다

브랜드가 가진 본연의 경쟁력 또한 빛을 발하고 있다. 기존의 획일적인 치킨과는 차별화된 참숯 조리법과 메뉴 구성은 물론, 2년 연속 전속 모델로 발탁된 배우 구성환과 다양한 드라마 PPL, 인기 유튜브 채널 협찬 등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소형 평수 매장에서도 월 매출 1억 원 이상을 기록하는 성공 사례들이 이어지면서, 브랜드에 대한 예비 창업자들의 신뢰도 역시 높아지는 추세다.

또한,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은 외식 전문 기업 (주)기영에프앤비(대표 강인규)가 운영하는 브랜드로, 체계적이고 탄탄한 본사의 시스템이 예비 창업자들에게 신뢰와 함께 안심을 주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창업자들이 현실적인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본사 차원의 지원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라며 "점주님들과의 동반 상생을 통해, 직원이나 지인의 추천으로 창업이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은 9월 서울 본사에서 성공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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