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비티글로벌, 혁신적인 세일즈포스 'helpforce' 론칭

이동오 기자
2025.09.15 16:25

전문가 무료 진단으로 기업의 세일즈포스 활용 극대화…초기 부담 없는 체험 기회 제공

디지털 혁신 전문기업 에스비티글로벌(SBT Global, 대표 서병구)은 새로운 세일즈포스(Salesforce) 유지보수 전문 서비스인 'helpforce'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업계 최초로 무상 지원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며, 고객 기업들이 세일즈포스 도입 후 겪는 운영·관리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운영 안정화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사진제공=에스비티글로벌(SBT Global)

helpforce는 세일즈포스 도입 기업의 현실적인 고민에서 출발하여 사용자 권한 및 데이터 가시성 문제, 프로세스 맞춤 적용의 어려움으로 고민하는 기업들을 위해 무료 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현재 시스템 활용 상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최적의 개선 및 운영 방향을 제시하여 비즈니스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운영 중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까지 helpforce의 세일즈포스 인증 전문가가 최대 회사당 3회 무료로 신속·정확하게 원인 분석과 해결을 지원한다. 고객 문의는 웹사이트를 통해 쉽고 빠르게 할 수 있으며, 1:1 전문가 분석 후 영업일 기준 3일 내 상세한 피드백이 제공된다.

helpforce는 문제 해결에 그치지 않고, 기업의 세일즈포스 활용도와 비즈니스 경쟁력까지 함께 높여주기 때문에 추후 맞춤형 컨설팅 및 장기 유지보수 서비스까지 확장 가능하다. 정보 보안, 서비스 품질 역시 철저히 관리되어 고객의 신뢰도와 만족을 높일 예정이다.

에스비티글로벌 세일즈포스 컨설팅 문주하 팀장은 "helpforce는 초기 부담 없는 유지보수의 체험 기회를 통해 고객 신뢰와 만족도를 극대화하여 국내 CRM 전문 유지보수의 새로운 표준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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