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윤 위링코 사원이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9회 4IR 어워즈(4th Industrial Revolution Awards)'에서 '숏폼 커머스'로 '스타트업 부문 대상'을 비대면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위링코(대표 정호재)는 국내 상품만을 해외로 판매하는 '해외 역직구 숏폼 온라인몰'이다. 현지화된 마스터 프랜차이즈 모델을 갖췄다. 이를 통해 복잡한 물류, 결제, CS(고객서비스), 현지 법규 대응 등 해외 역직구의 다양한 난제를 현지에서 원스톱 처리하고 있다.
위링코 관계자는 "AI(인공지능) 기반 솔루션으로 국내 셀러들의 성공을 돕고 있다"며 "AI는 상품 등록 시 적합성, 항공 배송 효율성, 물류비를 분석해 최적의 판매 '효능률'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또 이 관계자는 "상품 카테고리에 맞는 현지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를 매칭해 성과 기반의 직거래 마케팅을 지원한다"며 "셀러는 불필요한 비용 부담 없이 판매에 집중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당사는 K-상품과 K-문화를 전 세계인의 일상에 연결하면서 역직구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