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호 지오디아 대표(사진 오른쪽)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11회 대한민국 기업대상' 시상식에서 '구강건강 자가진단기' 부문 '헬스케어' 분야 대상을 수상한 뒤 송기용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 촬영 중이다.
지오디아는 퀀텀닷(양자점) 소자 기반의 신속 진단키트와 정량 측정 시스템 '면역형광측정장치'를 개발한 기업이다. 이를 통해 구강균을 손쉽게 검사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 중이다. 회사 측은 "랩온어칩과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을 적용해 다양한 병종을 조기 진단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