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이 제2차 ESS(에너지저장장치) 중앙계약시장 입찰의 승리자가 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2일 발표한 입찰 결과에 따르면 SK온은 총 선정 물량 565MW(7곳) 중 284MW(3곳)를 낙찰 받았다. 전체 물량의 50.3%다. 삼성SDI는 3건, 202MW(35.7%)였고 LG에너지솔루션은 1건, 79MW(14.0%)였다.
SK온이 제2차 ESS(에너지저장장치) 중앙계약시장 입찰의 승리자가 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2일 발표한 입찰 결과에 따르면 SK온은 총 선정 물량 565MW(7곳) 중 284MW(3곳)를 낙찰 받았다. 전체 물량의 50.3%다. 삼성SDI는 3건, 202MW(35.7%)였고 LG에너지솔루션은 1건, 79MW(14.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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