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러뷰(LOVEW)가 식물성 콜라겐, 아미노산 등을 배합한 기능성 마스크팩 '알파 펩타라겐 이너 바이탈 밸런스 크림 마스크'(이하 크림 마스크)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크림 마스크는 탄력 및 미백 집중 케어 제품이다. 핵심 성분 '알파 펩타라겐(α-PEPTALAGEN™)'은 △17종의 아미노산 △B3 펩타이드 △식물성 콜라겐을 결합, 피부 탄성 구조에 맞게 설계됐다. 탄력·톤·보습을 케어할 수 있는 소재라고 업체 측은 말했다.
러뷰 관계자는 "느슨해진 피부 속 탄력 네트워크를 재정비하는 제품"이라며 "정밀한 성분 설계와 프리이엄 시트, 제형 공법 등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러뷰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에는 아미노산 결합 단백질 유래 신소재 '아미노셀(Amino-Cell) 시트가 적용됐다. 이는 100% 식물성 셀룰로오스로 비건 인증을 받았다. 회사 측은 "유효 성분의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고도화된 포뮬레이션을 적용했다"면서 "'워터 드롭 액티브 포뮬라'로 '워터 인 크림' 제형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러뷰 관계자는 "브랜드의 핵심 배합 포뮬러 '더마 캑터스'(Derma Cactus™)가 수분 저장고 역할을 한다"며 "인체 적용 시험 결과로 모공 탄력 및 피부 톤(밝기) 개선 효과를 입증한 데다 저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