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6월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을 기념하기 위해 국가별 차량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기아가 작년부터 제공하고 있는 월드컵 기념 디스플레이 테마는 회사의 월드컵 브랜드 메시지인 '영감은 우리 모두를 연결합니다(Inspiration connects us all)'를 현실로 구현한 매개체로, 차 안에서 월드컵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을 제공한다.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는 기아 커넥트 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된 차량에서 8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