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 프랜차이즈 지호한방삼계탕이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상반기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부스는 3층 C홀 A91번에 마련된다.
지호한방삼계탕은 이번 박람회에서 예비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창업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현장에서 상담을 진행한 뒤 실제 가맹 개설로 이어지는 경우에 한해 최대 1,000만 원 상당의 가맹 지원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대표 메뉴인 한방삼계탕 무료 시식 행사도 함께 운영된다. 경품 뽑기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지호한방삼계탕 관계자는 "10년 이상 장기 가맹점 비율 65%, 5년 이상 장기 가맹점 비율 86%에 이르는 운영 성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창업 상담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호한방삼계탕은 현재 국내 및 호주와 중국에 매장을 운영 중이다. 오는 5월에는 싱가포르에도 추가 출점을 앞두고 있어 해외 시장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