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브랜드 '진이찬방', 5월 마곡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허남이 기자
2026.04.21 17:55

진이찬방은 5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강서구 마곡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전람 제83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진이찬방

진이찬방은 요리 경험이 부족한 예비 창업자도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조리 방법과 매장운영 절차를 표준화한 시스템을 구축해 누구나 일정한 품질의 반찬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본사 제공 소스와 레시피로 누구나 동일한 '진이찬방의 맛'을 구현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해 매장 맛의 편차를 줄이고 브랜드 신뢰도를 유지하고 있다. 손이 많이 가는 일부 메뉴는 본사에서 완제품 형태로 공급해 조리 부담을 줄이고 주방 운영 효율을 높였으며, 인력 운영과 매장 관리 부담을 낮추는 것이 특징이다.

진이찬방은 매장 오픈 전후 약 2주 동안 전문 슈퍼바이저가 매장에 상주하며 조리 방법, 진열 방식, 고객 응대, 운영 노하우 등을 현장에서 직접 교육하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운영한다. 2026년부터는 24시간 무인 키오스크를 통한 판매가 가능해 비대면을 선호하는 고객과 야간·새벽·주말까지 추가적인 매출 확보가 가능하다. 무인 키오스크 시스템은 4월 6일 인천 구월남로점에 도입되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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