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프라이스, 에이블리 '광고 파트 우수 대행사' 4년 연속 선정

이동오 기자
2026.05.07 16:44

데이터·애드테크 기반 전략으로 광고 성과 경쟁력 입증

이커머스 광고 마케팅 전문기업 링크프라이스(대표 이병헌)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의 광고 파트 우수 대행사로 4년 연속(23~26년)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사진제공=링크프라이스

이번 선정은 성과 중심의 통합 마케팅 전략과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광고 성과를 창출한 점이 주요하게 반영됐다. 링크프라이스는 일관된 서비스 품질과 데이터 기반 실행력을 통해 광고 효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플랫폼 내 경쟁력을 입증했다.

에이블리는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으로, AI 기반 개인화 추천 기술을 통해 이용자 취향에 맞는 상품을 연결한다. 패션을 중심으로 뷰티·라이프스타일 영역까지 확장하며 '발견형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오픈형 입점 구조와 콘텐츠형 상품 노출을 결합해 커머스와 소셜 기능을 동시에 강화했다. 누적 다운로드 5,500만건 이상, 연 거래액 2조원 이상을 기록하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링크프라이스는 에이블리와 함께 성과 중심 통합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왔다. 26년간 축적된 광고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데이터 분석과 전략 설계를 정교화했으며, 2024년 커넥트웨이브의 쇼핑몰 제작 플랫폼 메이크샵 광고사업부와의 통합을 통해 운영 효율성과 실행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애드테크(Ad-Tech)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로 타깃팅 정밀도와 성과 분석 역량을 강화했으며, 에이블리의 방대한 데이터와 사용자 행동 분석을 결합해 고객사별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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