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케어 토털 플랫폼 기업 ㈜시도가 운영하는 보행나라는 일본 도쿠타케산업의 시니어·개호(돌봄) 특화 신발 브랜드 '아유미'를 한국 시장에 온라인 독점으로 선보이며 시니어 보행 케어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아유미는 1995년 출시 이후 일본에서 누적 2,500만족 이상 판매된 시니어 신발로, 일본 개호화 시장 1위 브랜드다. 가벼운 착화감과 발끝이 들린 구조로 보행 안정성과 낙상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아유미 독점 판매는 시도의 글로벌 소싱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다. 시도는 해외 우수 시니어 제품 발굴과 온·오프라인 유통 역량을 바탕으로 초고령사회에 필요한 상품과 서비스를 확장해왔으며, 복지 현장과의 협력 및 기부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보행나라는 단순 쇼핑몰을 넘어 시니어 슈즈, 보행보조차, 서포터 등 상품과 보행지수·허리통증지수·무릎통증지수 측정, 맞춤형 추천 서비스, 콘텐츠를 결합한 보행 전문 플랫폼으로 차별화를 강화하고 있다. 어르신의 안전한 보행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