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찰 한 지구대 주차장에 세워진 순찰차 안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김현정 디자인기자 부산 경찰 한 지구대 주차장에 세워진 순찰차 안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뉴시스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30분쯤 부산의 한 지구대 주차장에 세워진 순찰차 안에서 실탄이 발사됐다. 사고 당시 순찰차 안에는 지구대 소속 A 경위 혼자 탑승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실탄 발사에 따른 인명 피해는 없었다. A 경위는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신동엽 때렸다" 폭행설...정웅인 결국 입 열었다 '발기부전' 치료제 모델 하더니…유명 여배우, 성인 플랫폼 합류 "더러워서 TV 껐다" 팬티 사흘 안 갈아입은 기안84 '시끌' "정신 차려라" 이강인 악플에...두산家 여친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