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중국 지린성 옌벤 조선족자치주 얼다오바이허에 위치한 무인 자동화 스마트팩토리 농심 백산수 공장에서 무인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으로 백산수가 생산되고 있다.
백두산 원시림 보호구역 내 해발고도 670m에 위치한 '내두천'을 수원지로 하는 백산수는 취수부터 페트병 제작, 포장, 물류 출고까지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무인 시스템으로 생산된다.
지난 5월에는 벨기에 '몽드 셀렉션' 생수 부문에서 4년 연속 대상(Grand Gold)을 수상, 지난 2월 국제식음료품평원(ITI) 평가에서도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3스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