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샴, 양면 사용 가능한 '로조 리버서블' 라인 출시

스타일M 마아라 기자
2016.03.04 17:01
/사진제공=롱샴

프랑스를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롱샴(LONGCHAMP)'이 3월을 맞이해 모던하고 다이나믹한 '로조 리버서블(Roseau Reversible)'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로조 리버서블'은 롱샴의 베스트셀러인 '로조(Roseau)'백을 뒤집어 양면으로 사용할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다.

코팅과 엠보싱 처리된 소가죽으로 제작됐다. 한쪽은 밝은 색상에 오리지널 로조 라인의 새틴 마감 시티 그레인을 적용했고, 다른 한쪽은 뉴트럴 색상에 보다 큰 그레인으로 입체적인 효과와 질감을 더했다.

/사진제공=롱샴

스몰과 미디움 토트 백 스타일로 출시되며 △블랙-걸 △네이비-핑크 △샌디-체리 △코냑-에크루 총 4가지 컬러 조합으로 구성됐다.

'로조 리버서블'은 전국 롱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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