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나라가 화사한 핑크빛 실크 드레스로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권나라는 지난 5일 열린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56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했다.
이날 권나라는 독특한 '브이'(V)자 스트랩과 반짝이는 보석, 비즈 라이닝이 더해진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권나라는 잘록한 허리를 강조하고 우아하게 퍼지는 A라인 드레스를 선택해 큰 키와 슬림한 보디라인을 돋보였다. 손가락엔 화려하게 반짝이는 반지를 여러 개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권나라는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더한 긴 머리를 한쪽으로 내려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매끈한 피부결과 또렷한 눈매, 핑크빛 립 메이크업으로 생기를 더했다.
이날 권나라가 선택한 드레스는 패션 브랜드 '빅터 앤 롤프'의 2018 S/S 컬렉션 제품이다.
해당 드레스는 네크라인과 스트랩, 후면 스커트 자락까지 촘촘하게 보석과 핑크 비즈가 장식된 것이 특징이다.
드레스 후면이 깊게 '브이'(V)자로 파여 우아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낼 수 있으며, 깜찍한 리본 장식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모델은 꽃잎을 연상케 하는 깔끔하게 모양이 잡힌 핑크빛 A라인 드레스를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 단독으로 입어 화사한 매력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