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의 탄산수 브랜드 '빅토리아'가 여름 한정 신제품 '썸머스노우 스파클링'을 출시했다.
빅토리아 썸머스노우 스파클링은 소다 맛 탄산음료로, 레몬 향으로 마무리된다. 빅토리아 특유의 강력한 탄산을 담았으며, 설탕, 감미료, 나트륨이 없는 제로 칼로리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16일 G마켓 G라이브를 시작으로 각종 온라인몰에서 만날 수 있다. 오는 7월 캐시워크와 진행하는 네이버 라이브 판매 행사에서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빅토리아는 2015년 출시된 웅진식품의 탄산수 브랜드다. 20가지 맛을 갖춰 현재 국내 탄산수 최다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