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11층에 위치한 정원 'S-가든'이 빛과 컬러를 테마로 한 경험 공간으로 재탄생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세계 강남점만의 감각을 살려 빛의 정원을 구현했다. 고객들은 11층 S-가든에서 빛을 통과시켜 여러 색을 펼쳐내는 프리즘 조형물을 만나볼 수 있다. 낮에는 자연광이 컬러 구조물과 만나 투명한 그림자를 만들고 밤에는 조명과 반사 효과를 통해 입체적인 무드를 만들어낸다.
이번 연출은 19일부터 11월 초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앞으로도 고객이 공간을 기록할 수 있는 콘텐츠형 경험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