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 '조니워커' 엠버서더에 배우 조인성 발탁

지영호 기자
2024.08.19 10:21

디아지오코리아가 세계 판매 1위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Johnnie Walker)의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배우 조인성을 선정했다.

조인성은 데뷔 26년차로 최근엔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무빙'을 포함해 영화 '모가디슈', '밀수' 등의 작품활동을 했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조인성이 가지고 있는 매력 중 트렌드의 중심에 있으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일관돼 있다는 점이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를 대표하는 조니워커의 매력과 부합해 앰버서더로 선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연기로 자신의 커리어 정점에 오른 후에도 전형적인 역할을 넘어 끊임없이 도전하는 조인성의 행보가 조니워커의 '킵 워킹 (Keep Walking)' 정신과 잘 부합한다는 점도 앰버서더 선정의 이유라고 밝혔다.

조니워커에는 블루, 18, 그린, 골드, 더블 블랙, 블랙, 블론드, 레드 등 레이블이 있어 취향이나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그 중 최상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조니워커 블루'는 스코틀랜드 전역에서 오크통 1만개당 하나의 비율로 선별한 진귀한 최고급 원액을 블렌딩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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