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츠카타이거, 하이패션-스포츠 결합 'ULTI RS™' 시리즈' 공개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5.03.31 23:12
/사진제공=오니츠카타이거

오니츠카타이거가 하이패션과 스포츠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카테고리, 'ULTI RS™ 시리즈'를 선보인다. 브랜드 창립 100주년을 향한 여정에서 탄생한 이 시리즈는 스타일과 퍼포먼스의 정의를 다시 쓰며,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완벽히 어울리는 역동적인 진화를 보여준다.

'ULTI RS™ 시리즈'는 기존 스포츠 슈즈의 개념을 뛰어넘어 도심과 아웃도어, 일상과 스포츠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든다. 어떤 환경에도 유연하게 대응하는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며, 활동적인 삶을 즐기고 자연을 사랑하며 도심을 탐험하는 현대인에게 최적화되어 있다. 정교하게 다듬어진 디자인과 탁월한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이 시리즈는 단순한 라이프스타일 슈즈를 넘어 '하이패션 × 하이 퍼포먼스'라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한다.

오니츠카타이거의 신제품은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현대인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꼭 필요한 제품으로 탄생했다.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사람들의 활동 범위와 생활 방식이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만큼, 어떠한 환경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제품에 대한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 시리즈는 '레저 스포츠'라는 새로운 관점으로 접근해 장시간 착용에도 뛰어난 쿠셔닝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또한 우수한 그립력을 갖춰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높은 성능을 발휘한다. 스포츠와 하이패션의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ULTI RS™ 시리즈'는 디자인과 기능성 모두를 중요시하는 이들에게 전에 없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한다

/사진제공=오니츠카타이거

'ULTI RS™ 시리즈'는 트레일 러닝에서 영감을 받은 'TIGTRAIL™', 러닝을 기반으로 한 'TIGRUN™', 농구 코트에서 영감을 얻은 'TIGCOURT™'의 세 가지 모델로 구성된다.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모델 'TIGTRAIL™ RS'는 트레일 러닝 슈즈에 요구되는 기능성을 그대로 구현하고 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다양한 질감의 소재들이 톤온톤 컬러 팔레트와 만나 풍부한 시각적 디테일을 연출한다. 어퍼는 반투명 메시와 오픈 메시를 결합해 독특한 투명감을 표현했으며, 힐 부분에 적용된 GEL™ 테크놀로지는 입체적인 포인트를 더한다. 새롭게 디자인한 ULTI RS™ 시리즈 로고는 스포티함과 세련된 감성을 동시에 강조한다.

기능적으로는 트레일 러닝 슈즈의 필수 요소를 충실히 담았다. 아웃솔은 각양각색의 지형에서도 우수한 접지력을 제공하는 다이아몬드 형태의 패턴으로 설계됐다. 미드솔은 가벼우면서도 쿠셔닝이 뛰어난 FF BLAST™ 테크놀로지와 견고한 TRUSSTIC™ 구조를 결합해 쿠셔닝과 안정성을 동시에 갖췄다.

힐 부분에는 GEL™ 기술을 적용해 뛰어난 충격 완화 성능을 더했다. 또한 어퍼와 텅이 일체형으로 연결된 하프 모노삭(half mono-sock) 구조로 제작하여 작은 돌과 같은 이물질의 유입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고 발을 견고하게 감싸는 착화감을 제공한다.

이와 같이 오니츠카타이거가 창립 100주년을 향한 도전의 일환으로 하이패션과 스포츠를 완벽히 융합한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이는 이번 'ULTI RS™ 시리즈'는 일상과 운동, 어떤 순간에도 타협하지 않는 편안함을 제공하며, 스타일의 미래를 새롭게 써 내려가는 것이 목표다. 해당 제품들은 오니츠카타이거 매장과 공식 온라인 몰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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