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캣' 덕후 모여라...성수서 세계 최초 체험형 팝업 열렸다

조한송 기자
2025.11.05 17:07
젤리캣 스페이스 팝업 내부 모습/사진=젤리캣

영국 토이 브랜드 젤리캣(Jellycat)이 5일 서울 성수에서 세계 최초 체험형 팝업 스토어(임시 매장)를 열며 국내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젤리캣만의 유쾌함과 상상력을 가득 담은 '우주 여행'을 테마로 꾸며졌다. 전 세계 최초 공개되는 새로운 캐릭터들과 함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한 특별한 공간이다. 방문객들은 젤리캣 은하계의 가장 먼 미지의 세계 속 새로운 젤리 친구들을 찾아 나서는 미션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전세계 최초 공개되는 캐릭터뿐만 아니라 주력 제품들과 액세서리 등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한국 론칭을 기념하는 '젤리캣 스페이스' 팝업 스토어는 다음달 28일까지 엠엠성수에서 운영된다. 입장은 젤리캣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방문 예약이나 현장 대기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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