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더콘란샵(The Conran Shop)'이 오는 14일, 잠실점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더콘란샵'은 영국 런던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파리·도쿄·서울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 매장을 운영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잠실점 오픈으로 '더콘란샵'은 2019년 롯데백화점 강남점의 플래그십 스토어(약 1000평)를 시작으로, 동탄점·본점에 이어 총 4개 점포로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
잠실점 매장은 본관 9층 약 50평 규모로, '콤팩트 토탈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콘셉트로 선보인다. 가구부터 조명, 인테리어 소품까지 약 160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놀(Knoll)', '자노따(Zanotta)', '체르너(Cherner)', '마르티넬리 루체(Martinelli Luce)', '베르판(Verpan)' 등 해외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도 잠실점에서 처음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