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인천 개척교회' 관련 8명 확진

김지훈 기자
2020.06.02 11:00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인천 여성목사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일 오후 2시 기준 24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1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기다리고 있다.2020.6.1/뉴스1

서울에서 인천 개척교회 관련 확진환자 8명을 비롯해 16명의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환자가 나왔다.

서울시는 2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이날 오전 10시 기준 서울 지역의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16명 증가한 878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환자는 인천 개척교회 관련 확진환자와 함께 △해외접촉 관련(1명) △영등포 학원 관련(1명) △기타(6명) 등 분포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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